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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4월 1주]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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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4-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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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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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4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50%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키움저축은행의 아이키움정기적금이다.

연 4.50%의 금리를 제공하며, 월 10만원씩 납입 시 단리 기준 세전 이자는 9만5200원이다.

디비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연 4.30%의 금리를 지원한다. 최고우대금리 0.2%에 모바일뱅킹으로 상품 가입 시 기본 이율에 0.2%를 더해준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이몀,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엔에이치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적금'도 연 4.30%의 금리를 적용한다.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최소가입금액은 1만원이다.

디비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연 4.20%의 금리를 제공한다. 최고우대금리 0.1%와 인터넷 가입시 기본이율에 0.1%이 추가 적용된다. 가입기간은 1만원부터며,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월 10만원씩 24개월간 납입 시 8만8000원의 이자를 받아볼 수 있다.

엔에이치저축은행 정기적금도 연 4.20%의 금리를 지원한다. 가입금액은 1만원부터뎌 가입기간은 6~36개월이다. NH멤버스 회원인 경우 연 0.1%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도 연 4.20%의 금리를 적용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과 디비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연 4.10%의 금리를 제공한다. 세전 이자는 단리 기준 8만6000원이다.

다양한 우대조건으로 높은 금리를 누릴 수 있는 상품들도 있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아이사랑 정기적금' 상품은 기본금리가 연 1.0%지만 우대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금리가 연 10.00%다. 이 상품은 영업점 또는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인당 가입한도는 월 10만원으로,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다음으로 최고금리가 높은 상품은 '웰컴 페이적금'이다. 이 상품은 최고 우대금리 6.5%를 선보인다. 기본 연 1.0%에 계약기간 2/3회 이상 웰컴입출금통장 자동이체 납입 시 연 2.0%p를 제공한다. 더불어 웰컴 입출금통장을 연결해 거래한 간편결제나 체크카드의 월평균 이용 실적 ▲10만~30만원 미만 시 연 1.5%p ▲30만~50만원 미만 시 연 2.0%p ▲50만원 이상 시 연 3.5%p가 주어진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KB저축은행의 KB착한 e-plus정기적금은 연 3.70%이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별도의 우대, 가입제한은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만원부터다. 단리 기준 세후 이자는 8만원이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 e-plus정기적금은 연 3.70%의 금리를 제공한다. KB스타클럽 고객은 연 0.1%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세후 이자는 7만8200원이다.

이어 IBK저축은행의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비대면)'과 '참똑똑한IBK저축은행정기적금정기적금(인터넷뱅킹)' 모두 연 3.50%의 금리를 제공한다. 월 10만원 납입 시 세후 7만4000원의 이자를 받아볼 수 있다.

하나저축은행 1Q비대면정기적금은 연 3.21%의 금리를 지원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다"며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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