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은 충남지역 소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졸업한 지역인재를 채용했으며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서해안권역 구분채용(보령, 서산, 태안, 서천)을 별도로 진행해 지역균형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 채용된 직원들은 3주간의 연수를 마치고 충남의 각 영업점에 배치되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장순 본부장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금융전문가로 성장해 농업·농촌과 상생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충남지역 인재들을 우선 채용해 지역 경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