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를 위해 전일부터 강화도에서 직접 순무재료 3톤과 쌀 5톤 등을 배로 공수해 여성단체 회원들과 농협직원들이 함께 순무를 다듬고 김치를 담갔다.
또한, 제주도에서까지 강화쌀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성공적으로 홍보하였으며, 모든 판매수익은 표선면사무소에 기부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김재득 총괄본부장은 "이처럼 지속적인 쌀 소비확대와 아침밥먹기 운동을 전개하며, 강화 쌀과 농특산품 또한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자"며 결의했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