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개인고객 대상 비대면 전용상품인 '헤이(Hey)적금'은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한다. 자동이체 납입과 마케팅 동의 등 금리우대 조건 충족 시 최고우대금리를 지급한다. 단 선착순 3만 좌 한도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헤이 정기예금' 상품도 판매액을 증대해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 없이 연 최고 3.65%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매일 최종 잔액에 대해 금액별로 금리를 최고 3%까지 차등 적용하는 파킹통장인 'Sh매일받는통장'도 판매 중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4월 1일 수협중앙회 창립 62주년을 기념하고 금리 변동기를 맞아, 선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판매 분량이 소진되기 전에 가입해 높은 금리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