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이사 문동권닫기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2주에 걸쳐 진행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부 심사와 특허법인 변리사 인터뷰 심사 등을 거쳐 출원 대상을 선정했다. 신한카드는 이후 단계적으로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BM특허가 증가하는 추세에 편승해 비즈니스 모델 개척·신사업 육성 시 초기 단계부터 특허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특허 아이디어 공모, 사내벤처 육성, 혁신금융서비스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혁신 활동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