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신임 대표 박종문)이 온라인으로 채권 거래 시 최대 15만원을 지급하는 ‘채권 거래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사진제공=삼성증권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된다. 모든 이벤트는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이 주어진다.
첫 번째는 기간 내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팝’(mPOP)을 통해 온라인 해외채권을 1000달러(131만9500원) 이상 순매수하는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들에겐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이 지급된다.
기존 고객과 첫 거래 고객 모두 해당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두 번째 이벤트는 채권 무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기간 내 온라인 국내 장외채권 100만원 이상 처음 순매수하면 배달의민족 상품권 1만원을 준다.
세 번째는 온라인 국내 장외채권 누적 순매수 금액별 보상 이벤트다. 기간 내 순매수 급간에 따라 현금 보상이 제공된다.
1000만원 이상 시 현금 1만원부터 5억원이 넘으면 최대 현금 15만원까지 돌아간다.
한편,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 자산관리 계좌(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채권 거래 이벤트’도 이번 달 동안 진행하기로 했다.
중개형 ISA 계좌에서 국내 장외채권 10만원 이상 첫 매수 거래할 경우, 이마트-GS 상품권 5000원이 전원 지급된다.
국내 장외채권 순매수 금액별로 이마트-GS 상품권을 1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주기도 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선 삼성증권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엠팝’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 역시 삼성증권 누리집이나 엠팝, 패밀리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