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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은 “토레스에 이은 토레 EVX의 성공적인 출시는 무엇보다 경영정상화를 위한 임직원과 노와 사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토레스EVX가 KG 모빌리티 임직원들의 희망과 전기차를 대표하는 모델이 되어 지속적으로 친환경차가 개발 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 역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레스EVX는 엔트리 모델부터 자율주행기능,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커넥티비티 내비게이션 기능, 전자식 변속시스템 등 소비자가 원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E5 4750만원 ▲E7 4960만원으로 책정했다. 여기에 환경부 보조금과 지방자체단체별 보조금을 받으면 실제 구입가격은 내연기관 중형 SUV 수준인 3000만원대로 예상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