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대백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스타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 모바일)', 유니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참저축은행의 '정기예금', HB저축은행의 '스마트 6개월 회전정기예금', 'e-6개월 회전정기예금', '6개월 회전정기예금', MS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3-UP정기예금'과 '3-UP정기예금(모바일)'은 4.45%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 모바일, 비대면)'은 4.42%를 제공했다.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 등은 4.4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e-회전정기예금',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가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KB저축은행의 'kiwi회전식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 'e-정기예금' 등은 4.2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