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3% 감소했다.
매출은 역대 3분기 최대 수준이다. 자동차 배터리 판매 호조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자동차용 각형·원형 배터리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소형 배터리는 전동공구와 IT 등 전방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감소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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