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너스위드카카오는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해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는 파트너들의 성장 이야기와 카카오의 상생 활동 성과를 정리한 매거진이다. 2017년 12월 1호를 시작으로 매년 발행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이용자와 파트너의 연결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등 세 파트로 나누어 카카오의 상생 성과를 소개했다.
실제 현장에서 카카오가 파트너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 8명의 파트너 인터뷰도 담겼다.
제가버치를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는 화훼농가를 비롯해 톡채널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는 시장 상인,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기사 의료생계 안심 지원’ 사업을 통해 병원비를 지원받은 택시 기사 등 여러 파트너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가 비즈니스를 키워 나갈 수 있는 단단한 토대를 만들고, 카카오가 가진 자산과 기술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