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원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 사장.
두산로보틱스는 이번 상장에서 1620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2만1000~2만6000원으로.총 예상 공모금액은 3402억~4212억 원이다. 수요예측은 내달 11~15일, 일반청약은 9월 21~22일 진행한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며, 공동 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CS증권이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두산로보틱스는 제조, 푸드테크 등 다양한 협동로봇 솔루션에서 나아가 소프트웨어 플랫폼까지 개발하며 외형을 확대해왔다”며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더욱 고도화하고, 다양한 산업에 협동로봇을 적용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