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모빌리티 정용원 대표이사(오른쪽)와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이 2023 임단협 조인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G모빌리티.
지난 22일 경기도 평택 KG모빌리티 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정용원 대표이사,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하여 합의안에 대한 서명과 함께 협력적 노사 상생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
KG모빌리티는 올해 임단협을 14년 연속 무분규이자 자동차업계 최초로 타결했다.
KG모빌리티는 기본급 5만원 인상, 본인 회갑 1일 특별휴가 등을 골자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 합의안은 조합원 투표에서 56.57% 찬성으로 가결됐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