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한 게임 화면에는 원작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인트로를 비롯해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액션이 담겼다.
넷마블은 원작 세계관을 초월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게임 내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출시 일정과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한다.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6억 뷰를 넘긴 이 작품은 고단샤의 ‘주간 소년매거진’에서 연재 중이다. 오는 10월부터는 넷마블이 제작위원회로 참여 중인 애니메이션 작품이 일본 TBS 계열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