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큐티스바이오 최원우 대표, 로레알 그룹 바바라 라베르노스(Barbara Lavernos) 연구혁신 및 기술부문 수석 부사장,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 사진제공=카카오헬스케어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에는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바바라 라베르노스 로레알 그룹 연구혁신·기술부문 수석 부사장, 최원우 큐티스바이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 기술을 활용해 피부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이를 정밀 뷰티 솔루션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는 “글로벌 1위 뷰티 기업 로레알,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성을 보유한 큐티스 바이오와 협업을 통해 카카오헬스케어 주요 사업영역인 데이터분석 플랫폼을 항노화 피부과학에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로레알과 협업이 카카오헬스케어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의 글로벌 진출에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