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이번 행사에서 ‘메모리 성능으로 고객의 경쟁력을 높인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고성능 PCIe 5세대 기반의 기업용 SSD PS1010 E3.S와 10나노급 5세대(1b) 공정이 적용된 서버용 D램 모듈인 DDR5 RDIMM을 소개했다. 또 두 제품을 HPE 최신 서버인 Gen11에 장착해 성능을 시연하는 등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생성형 AI 붐으로 화제가 된 HBM3,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 확장이 용이한 CXL 메모리,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인 PIM 등 첨단 메모리 솔루션을 소개했다.
김석 SK하이닉스 GSM전략담당 부사장은 “당사는 더 진화된 차세대 솔루션 기술력을 기반으로 외부와의 접점을 늘려 주요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