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프로젝트2는 크래프톤이 지난 2020년 시작한 사내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렐루게임즈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게임 제작에 집중할 예정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푼다: AI 퍼즐’이다. 딥러닝이 생성한 퍼즐 스테이지로 이용자에게 초개인화된 퍼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오는 3분기 내로 모바일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다.
김민정 렐루게임즈 대표는 “딥러닝은 일상생활과 게임 제작 방식에 변화를 가져올 기술”이라며 “렐루게임즈는 딥러닝과 게임을 결합하는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