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형원 용산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용산구의회 김형닫기

초선으로서 선배의원들에게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견지하면서도, 지역 내에 발생하는 민원들을 해결에 힘쓰고 있다고 평가된다.
김형원 위원장은 용산지역 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평소 지역 노동자의 입장을 홍보하고, 장애인을 지원하는 활동에 관심이 많은 의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위원장은 일선에서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정활동하기 전에도 진행했던 자율방범 봉사를 의정활동과 함께 병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1주일에 3번씩 우범지역 순찰을 돌면서, 주민의 안전과 소통에 힘쓰고 있다.
“주민의 대변자로서 의회 내 중추적인 입지를 굳히면서도, 집행부에 타당하고 견제·감시를 통해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하고자 한다”는 제9대 용산구의회 김형원 행정건설위원장을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과 구의회에 대한 이모저모를 들어본다.
용산구의 행정분야 전반을 다루는 행정건설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우리 용산 구민들이 수준 높은 민원행정, 건설, 교통 및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남은 임기동안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다.
우리 위원회는 용산구가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늘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다. 의회 본연의 기능에 더욱 충실하도록 노력하며 주요 정책 사업의 추진 상황들을 꼼꼼히 점검할 것이다. 아울러 항상 구민의 입장에서 구민들의 뜻이 구정에 반영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구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집행부와 상호협력 없이 구정과 의정이 따로 진행된다면 용산구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구민의 숙원사업 및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용산발전을 위해서라면 한 목소리를 낼 것이다. 집행부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과도 긴말하게 협조하고 소통하면서 구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밀하게 살펴나갈 것이다.
집행부와 의회, 주민과 상인이 협의체를 만들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하고 2차 상품권의 문제점을 보안해 다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 조례는 재난이 발생한 경우 사회 기능의 안정적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필수업무 종사자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으로 코로나와 같은 재난상황을 거치며 필수업무 종사자에 대한 지원과 보호의 필요성 제기됐다. 여러 재난 발생 시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는 필수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사회기능 유지와 재난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구민들께서는 언제라도 의회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용산구의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