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43억원, 순이익 5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11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역대 1분기 사상최대 실적 요인으로 교보증권은 "금리 하락이 신용스프레드 축소로 이어져 자산운용 실적 회복 및 보유자산 평가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