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 파킹통장'은 예치 잔액에 따라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입출금 예금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금리는 5000만원 이하 분까지 연 3.0%, 5000만원 초과 분에 대해서는 연 0.2%가 적용된다.
가입은 개인 고객만 가능하며 'KEY뱅크' 앱을 설치하거나 한국투자저축은행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상품은 오는 5일부터 출시되면 선착순 1만명에 한해 가입이 제한된다.
권종로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는 "많은 고객이 높은 수준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