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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IB·WM 특화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 신설

김관주 기자

gjoo@

기사입력 : 2023-03-27 14:05

“영업점 대표 모델로 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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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플래그십 2호점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를 개점했다. /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플래그십 2호점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를 개점했다. / 사진제공=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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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닫기이원덕기사 모아보기)이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를 신설했다.

27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는 서울 구로구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에 기업 또는 자산가에 특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은행 플래그십(Flagship) 영업점’이다.

특히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가 위치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다. 이곳에는 약 1만3000개 기업과 150개 지식산업센터가 입점해 있다. 또, 총 14만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어 기업금융과 함께 복합적인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우리은행은 한 단계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배치했다. 영업점 최초로 매직글라스가 적용된 프라이빗한 상담공간과 갤러리 형태의 고급스러운 라운지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우리은행은 인근 기업체와 임직원은 물론, 고액 자산가의 니즈에 부합하는 한층 전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금융센터를 우리은행 영업점의 대표 모델로 삼고, 시장 트렌드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영업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플래그십 영업점은 우리은행의 최상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채널로,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차별화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복합점포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해 2월 판교역에 1호점을 개설한 바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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