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맞이 한우할인행사는 11개 강원도 축협 모두가 동참하여 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관내 하나로마트 등을 통하여 한우 부위별 최대 25∼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용욱 본부장은 “농협경제지주에서 한우 가격안정화 대책으로 시행하는 도소매가격 연동제에도 도내 모든 축협이 동참하여 양질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것"이라며 "소비자에게는 이번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를 드실 수 있는 기회와 앞으로도 다양한 한우소비촉진 할인행사를 전개하여 축산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밟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