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본점 전경. /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행장 진옥동닫기

이번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대상은 신용등급 하위 30%(신용등급 7구간 이하)고객 중 가계대출(신용·전세자금·주택담보대출) 이용 고객이다. 2023년 1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앞서 우리은행(행장 이원덕닫기

KB국민·하나·NH농협 등 다른 시중은행들도 급증한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취약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전국은행연합회 측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여부·대상·폭, 시행 시기 등 세부사항은 개별 은행의 경영상황에 따라 각자 자율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