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한국금융신문
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8포인트(0.00%) 상승한 3만3597.9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34포인트(0.19%) 하락한 3933.92, 나스닥지수는 56.34포인트(0.51%) 하락한 1만958.55에 마감했다.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 금리 차이가 -85bp(1bp=0.01%p)에 달해 경기침체 전조로 불리는 장단기물 금리 역전이 심화되고 있는 점이 투심에 하방 압력이 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핵무기를 방어 수단이자 반격 수단으로 간주한다는 핵위협으로 지정학적 위험도 고조됐다.
오는 13~14일(현지시간) 12월 FOMC 회의까지 큰 재료가 나오기 어려워 현재의 시장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종목 별로 미국 식품 제조업체 캠벨 수프는 예상 상회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강세를 보였다.
캠벨 수프는 전 거래일 대비 6.02% 상승한 56.18달러에 마감했다.
델타에어라인스(-4.40%) 등 항공주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