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 경제·금융수장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수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 사진제공= 한국은행(2022.11.28)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행은 채안펀드의 2차 캐피탈콜 출자 금융회기관에 대해 RP(환매조건부채권) 매입을 통해 출자금의 50% 이내인 최대 2조5000억원 규모로 유동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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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안펀드의 1차 캐피탈콜(3조원)에 이어 5조원 규모 추가 캐피탈콜을 실시하고, 캐피탈콜 참여 금융기관에 대해 한은에서 최대 2조5000억원 규모로 유동성을 지원한다.
또 건설사 PF-ABCP 매입프로그램(총 1조원)도 수요조사 및 심사가 진행중이며, 금주부터 매입을 개시한다.
연말결산 등 자금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12월 중 한은 RP 매입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