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닫기

전체 응답자의 70%는 0.25%p 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29%는 0.5%p 인상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기준금리는 3.0%다. 금투협은 "미국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물가지표 발표가 이어지며 긴축 강도 완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 0.25%p 인상을 예상하는 응답자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내 채권시장 금리전망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25%가 금리상승에 응답했다. 전월대비 15%p 하락했다.
금리하락 응답자 비율은 41.0%로 전월대비 4%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채권시장 안정화 정책 발표, 주요국 긴축 속도조절 기대감으로 12월 금리상승 응답자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12월 채권시장 종합 지표(BMSI)는 103.8로 전달(95.8)보다 상승해 시장 심리가 전월 대비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