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어음 / 사진제공= KB증권(2022.11.08)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확정금리형 상품이다. 현재 국내에서 발행어음 발행이 가능한 증권사는 KB증권을 포함한 4곳뿐이다.
KB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가입하고, 타 금융기관의 자산연결을 완료한 고객이라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able’을 통해서 1인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단 총 발행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여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KB증권 관계자는 “최근 고금리 추세에 발맞춰 증권사 최초로 연 6%의 발행어음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