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을 사또로 분장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포돛배의 입항을 허락했다.
축제는 행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황포돛배 입항 재현을 통해 시작으로 개최됐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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