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승 생활가전사업부장(사장)은 전날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알렉산드라 힐 티노코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을 초청했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이다. 힐 외교장관은 근현대 전자산업의 역사를 살펴보고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과 혁신 기술을 체험했다.
이어 이 사장은 힐 외교장관에게 부산엑스포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
또 양측은 엘살바도르 청년들의 기술 역량 증진을 위한 미래 교육 분야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