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 고객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계량화해 평가한다. 빕스는 ▲고객만족도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충성도 ▲유지율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빕스는 1997년 서울 등촌동에 1호점을 연 이후 25년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빕스는 외식 사업의 방향성을 프리미엄향(向)으로 잡고 매장 고급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레스토랑 간편식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빕스만의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