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은 ▲수서·동탄역 배수펌프 용량 ▲집수정 ▲배수로 등 우수처리 용량과 관리상태, 고객밀집시설(맞이방·지하주차장), 그리고 침수 우려개소 등 폭우에 따른 피해 발생대비 시설물 개선사항 등을 점검했다.
시설물 개선사항으로 수서·동탄역 모든 출입구에 차수판을 설치하고 특히, 동탄역(지하6층)은 지하주차장 침수예방을 위한 우수유입 방지시설·차수판을 설치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예방 설비를 강화 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기상이변에 따른 폭우가 발생되더라도 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안전점검 및 시설물 개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