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국별 바젤Ⅲ 이행현황과 은행에 대한 가상자산(Cryptoassets) 관련 규제 및 감독상 시사점, 2023년~2024년중 BCBS의 전략 과제 우선순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복현 원장은 회의 전 국제결제은행(BIS)·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IAIS) 고위관계자, 해외 금융감독기관장 등과 개별 면담을 갖고 최근 글로벌 금융상황과 대응방안, 국가 간 공조·협력체제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