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은행(부산·울산·경남과 포항, 경주 지역 소재 지점)과 BNK부산·경남은행은 6일 영업시간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으로 조정한다.
또한 국민은행과 부산·경남은행은 고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점 시설물에 대한 내·외부 사전 점검도 실시했다. 침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김관주 기자
gjoo@
기사입력 : 2022-09-05 21:44 최종수정 : 2022-09-06 07:59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