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 본사 / 사진제공= KB증권


세무 관련 이슈가 자산관리의 핵심 키(key)로 급부상한 가운데 고객의 자산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세후 투자수익률도 향상시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절세연구소는 전원 세무사로 구성된 전문 자문조직으로, 실무경력뿐 아니라 국세청 근무이력 및 금융업 현장경험까지 두루 갖춘 베테랑 세무전문위원 6명으로 구성됐다.
또 투자와 관련한 세금지식을 매거진 형태로 제작한 ‘부(富)런치’를 발간해 세미나를 통해 배포를 예정하고 있다. 패밀리상속 세미나 개최도 예정 중이다.
KB증권 관계자는 “고객 별 절세니즈를 맞춤형으로 해결해드린다는 실행계획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다변화하고자 한다”며 “특히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세심한 맞춤 절세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