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자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디지로카' 앱으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디지로카 앱은 고객 친화적인 대고객 메시지 UX 라이팅(User experience writing) 가이드라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카드는 지난 1월부터 디지로카 앱 콘텐츠와 모바일 메신저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 모든 대고객 메시지의 UX 라이팅을 개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카드는 고객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친근한 텍스트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로카앱은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안하는 콘텐츠 큐레이터로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