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이 자사 간편 투자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유투’(U.TOO)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연말까지 ‘상승종목 맞히기 챌린지’를 진행한다./사진=유진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이 자사 간편 투자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유투’(U.TOO)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연말까지 ‘상승종목 맞히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일 오후 4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30분까지 국내 주식 종목(코스피‧코스닥‧ETF) 중 다음날 정규장 거래 시간 동안 시가 대비 5%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되는 종목 두 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하루 총상금으로 30만원을 준비했다. 일별 총상금은 상승 종목을 1개 이상 맞힌 사람 수만큼 나눠 같은 비중으로 배분된다. 만약 선택한 두 종목이 모두 5% 이상 올랐을 경우, 인당 배분된 상금의 두 배를 가져갈 수 있다. 매달 첫째‧셋째 주 목요일은 ‘유투데이’(U.TOO DAY)로 하루 총상금이 50만원까지 늘어난다.
종목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을 위해 ‘고수 쿠폰’ 기능도 제공한다. 상승 종목을 많이 맞힌 참여자들이 선택한 종목을 볼 수 있는 쿠폰으로, ‘유투’ 회원가입 시 2장이 주어진다. 챌린지에 5번 참여할 때마다 1장씩 추가로 지급된다.
상승 종목을 맞히지 못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오는 31일까지 ‘상승 종목 맞히기 챌린지’를 5번 이상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챌린지는 유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비스 상금은 유투 계좌로 입금된다.
한편, 이달 말까지 ‘유투’를 통해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은 올해 연말까지 유관기관 제 비용을 포함한 ‘국내 주식 완전 무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해당 고객 전원에겐 ‘투자지원금 5000원’과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제공 서비스 평생 무료’혜택도 준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투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