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4세대 모바일 엑시노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조기 개발 착수 등을 통해 주요 고객사 마켓쉐어 극대화에 노력 중”이라며 “스마트폰 외에도 웨어러블, 와이파이 등으로 응용처를 확대해 사업 건전성 구축 및 다양한 사업군 밸류체인 업체와 다자간 MOU 등으로 에코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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