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전국 각 현장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갖고 ‘중대재해 ZERO’를 선언했던 반도건설이 하반기에도 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전현장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14일, 전국 현장에서 ‘안전보건 3·1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반도건설의 ‘안전보건 3·1운동’은 모든 조직 구성원들이 안전보건활동에 참여하고 안전문화에 대한 공감을 통해 안전한 작업장을 구축하고자 세 가지 기본과 하나의 원칙을 준수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반도건설은 전국 37개 현장에서 일제히 진행된 금번 ‘안전보건 3·1운동’ 선포식을 통해 ‘모두가 참여하는 Safety First 기업안전문화 구축’ 안전보건경영방침이 작업현장에서 습관처럼 지켜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현장 안전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반도건설은 ▲전사 임직원 대상 안전시스템 교육 ▲본사ㆍ현장 안전운영 프로세스 구축 ▲대표이사 주관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교육강화 ▲협력사와 상생을 통한 사전 안전관리 시스템 공유 ▲회사 자체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등 안전보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그 결과 2019년부터 4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건수 0건을 기록중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경영본부를 대표 직속으로 승격시켜 건설사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안전경영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대표는 “전 임직원 및 협력사들이 함께 ‘Safety First’ 안전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지난 4년간 중대재해 발생건수 0건을 기록중이다”면서, “하반기에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지 않도록 안전보건경영방침 실천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