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디에프(대표 유신열)는 여름 맞이 시원한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2년 2개월 만에 국제선 운항이 정상화되며 인천공항이 활기를 띄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풍성한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6월 한 달간 약 130여 개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주는 ‘여름아, 어서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면세점 인기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럭셔리 패션, 시계, 주얼리, 식품, 전자 등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맥’, ‘에스티 로더’의 인기 립 제품이 30% 할인가로 준비되어 있으며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오리진스’의 ‘메가 버섯 컬렉션’ 등의 인기 스킨케어 제품도 30% 할인 판매한다. 미국 대표 패션 브랜드 ‘코치’, 이탈리아 시계 브랜드 ‘클라쎄14’, 세이코의 프리미엄 패션 워치 브랜드 ‘알바’ 등의 패션 및 시계 제품은 7-80%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름철 및 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아이템인 ‘선글라스’ 인기 브랜드가 인천공항 2터미널 매장에 신규 입점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톰포드', ‘구찌’, ‘레이벤’, '오클리' 등의 브랜드와 함께 ‘몽클레어’, '포르쉐디자인' , '프로젝트 프로덕트' 등의 선글라스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올 여름은 3년 만에 하늘길 빗장이 풀리며 드디어 해외로 여름 휴가를 자유로이 떠날 수 있는 반가운 시즌이다.”라며 “휴가를 앞두고 시원하게 준비한 여름 쇼핑 혜택들로 즐거운 여행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이라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