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대표이사 박승오)이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닫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렌탈·구독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기업의 매출채권을 매입·유동화해 자금을 공급하는 팩토링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채권 부실에 따른 부담 없이 운전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생 렌탈사업자 발굴과 육성을 위한 특화 보증보험 상품을 선보이고,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나캐피탈은 상환청구권 없는 팩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박승오 하나캐피탈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하나캐피탈이 여러 분야에서 렌탈·구독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저변확대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