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화면.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이를 위해 헬스케어 플랫폼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과 제휴를 맺었다. 마이샵파트너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185개 병원이 제공하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 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검진을 예약을 완료한 소상공인 모두에게 본죽 이용권을 지급한다. 예약을 완료한 마이샵파트너 회원 중 1명을 추첨해 안마의자도 제공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