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가 행안부와 국민비서 서비스 제공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에 참석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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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신한플레이의 앱 다운로드 수와 보안성, 기능성 등 자격요건을 갖춘 민간 앱 중에서 연계 테스트를 완료해 이번 협약에 참가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이루는 성공적인 협업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