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수 국민은행 테크그룹 부행장은 17일 오후2시 은행회관 2층에서 열린 2022 한국금융미래포럼 '디지털 금융 새 길을 열다'에서 KB AI금융비서 발전방향과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윤 부행장은 현재 KB AI금융비서를 3단계로 분류하며 현재는 1단계는 키오스크, 2단계 모바일 서비스, 3단계를 개인화 서비스로 말했다. 그는 현재 KB AI금융비서는 1단계 수준으로 향후 3간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윤진수 부행장은 "KB AI금융비서는 1단계 객장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일반 상담과 서류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2단계는 모바일에서 일반 산담, 간편 은행 업무를 지원하며 궁극적으로 3단계, 풀 뱅킹 서비스와 고객을 위한 금융 브리핑까지 제공하는 개인화 서비스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