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옥정신도시 일원에 지어진다. 지하 1층~지상 27층, 14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84·99㎡, 총 938가구로 구성된다.
옥정신도시와 회천신도시로 구성된 양주신도시는 총 6만6423가구, 16만9379명의 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 신도시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은 양주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일반 분양 단지다.
양주 옥정신도시에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5525가구가 이미 입주를 완료한 바 있다. 이번 분양으로 총 6463가구 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에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옥정신도시 내 처음으로 적용된다.
사우나와 피트니스센터,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개인오피스, 게스트 하우스, 그린카페 등 시설도 조성될 계획이다.
양주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또한 양주시 외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지역배정비율은 경기도 양주시 1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6개월 이상 거주자 20%, 이외 서울 및 수도권 6개월 미만 거주자 50%이다.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물량도 포함돼 추첨제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