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iF, 미국 IDEA,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코웨이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16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수상작은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와 ‘노블 인덕션 프리덤’ 등 2개 품목이 선정됐다. 혁신 디자인과 기술력을 겸비한 프리미엄 환경가전 브랜드 ‘노블’을 앞세워 고객 가치를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블 브랜드는 우수한 성능과 심미적 가치를 모두 갖추며 프리미엄 환경가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며 “공간의 가치를 드높이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