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우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법인카드와 기프트 카드는할인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과 현장 티켓 결제 시 1인 2매에 한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화사한 봄을 맞아 리스본 출신의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전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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