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는 4일 결제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춘식이 심부름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춘식이 심부름 스탬프’ 프로모션은 춘식이 캐릭터가 각 업종별 가맹점에서 결제 심부름을 하고 스탬프를 찍어 포인트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모을 수 있는 스탬프의 유형은 총 6가지로 5개의 업종 스탬프와 이달의 첫 결제 보너스 스탬프로 구성돼 있으며, 업종별로 월에 하나씩 지급된다.
이번 스탬프 프로모션에는 △카카오 선물하기 등 카카오 △GS25·CU·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올리브영·롭스 등 드럭스토어 △배달의민족·요기요 등 배달 △야놀자·여기어때 등 숙박 총 5개 업종이 포함됐으며, 5개 업종 내 첫 결제 발생 시 첫 결제 보너스 스탬프와 해당 업종 스탬프 모두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사용자가 편의점에서 당월 첫 결제를 할 경우 편의점 업종 스탬프와 첫 결제 보너스 스탬프를 모으게 되고, 이어 드럭스토어에서 결제를 하면 해당 업종 스탬프가 쌓이는 식이다.
프로모션 참가자들은 스탬프 4개를 모을 경우 1000 카카오페이포인트를, 6개를 모두 모으면 추가로 5000 카카오페이포인트를 받게 돼 최대 6000 카카오페이포인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들이 다양한 재미와 혜택 모두를 누릴 수 있도록 ‘춘식이 심부름 스탬프’의 대상 업종을 정기적으로 변경하고, 다양한 혜택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매월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라며, “온·오프라인 전 영역에서 범용성이 높은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통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