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복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사진=KB국민은행

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5번의 회의와 3차례에 걸친 후보자군 압축 과정 및 자격검증 절차를 통해 문 교수를 2년 임기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문 교수는 한국연구재단 선정 개방형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 연구단 단장, 행정안전부 전자정부분과 정책자문위원, 카이스트 사이버 보안센터 센터장, 카이스트 정보보호 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다.
사추위 관계자는 “디지털 트렌드 및 빅테크 기업과의 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은행의 플랫폼 역량이 핵심요소로 대두되면서 디지털·IT·ICT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문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추위는 임승태닫기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