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전 6시부터 진행한 투표에서 총 유권자 4419만7692명 중 3338만3717명이 투표를 마퉜다. 이는 지난 4~5일 실시한 사전투표를 포함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가 포함됐다.
일반 유권자 투표율이 75.5%로 마감한 가운데 1997년 제15대 대선 이후 최초로 80% 투표율은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선 일반 유권자 투표율은 19대 대선 72.7%보다 2.8%p 높아서다. 코로나 확진·격리자까지 투표가 완료(오후 7시30분까지)된다면 80%가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