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저축은행이 이달 내 '디지털페퍼 앱'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새롭게 선보이는 TV광고에는 여자프로배구 리그에서 활약 중인 AI페퍼스 배구단 선수들이 모델로 나섰다. 이번 광고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바탕으로 경기 전술을 수립하는AI 페퍼스의 모습을 통해, AI 머신러닝 기법으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페퍼 앱을 소개한다.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강점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는 페퍼저축은행의 의지를 담았으며, ‘금융이 필요할 땐 디지털페퍼’라는 카피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디지털 DNA를 강조했다.
본 광고는 총 3편의 시리즈로 제작됐으며, 하혜진의 서브를 볼 수 있는 1편, 이현의 토스와 엘리자벳의 힘찬 스파이크를 볼 수 있는 2편, 주장 이한비의 강력하고 역동적인 공격이 돋보이는 3편으로 구성됐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페퍼저축은행과 AI페퍼스의 우수한 디지털 및 데이터 역량을 나타내고자 했다"며 "새롭게 선보일 디지털페퍼 앱을 통해 페퍼저축은행의 디지털 DNA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고객이 원하고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