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형균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 KT&G
이미지 확대보기
KT&G는 부산광역시,(재)부산테크노파크와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2030년까지 매년 △문화예술 △전문가 △이슈리더 분야에 응모한 지원자 중 총 3명을 선정해 3년간 역량개발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형닫기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KT&G는 ‘상상마당 부산’을 개관하며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며, “이번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를 계기로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청년 인재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